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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도전과 선택의 연속이다.
by chillybu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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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리에러님 블로그 가장 싫어하는 것들에서 바톤 터치. 이런 건 속전속결?;

1. 제일 싫어하는 음식
- 개개의 음식을 꼽자면, 미더덕이랑 해삼은. 못 먹겠다. 먹을 수 없으니까 싫다 -_-;;
 난 뜨거운 음식이 쥐약인데 해물탕의 미더덕은, 씹는 순간 내 입을 홀랑 태워 버린다; 안습.


2. 제일 싫어하는 운동
- 내가 아는 운동 중에서 딱히 싫어하는 건 없는 것 같은데;;

3. 제일 싫어 하는 말
- "여자가 어쩌구저쩌구 남자가 어쩌구저쩌구" 하는 말.
 오죽 싫었으면 반항 한 번 없던 내가 엄마한테 그만 좀 하라고 대들었을 정도;


4. 제일 싫어하는 과목
- 프랑스어. 재미를 못 붙여서 포기한 몇 안 되는 과목 중 하나다. 그 외엔 잘 못 외워서 좌절한 한문 정도?
 예체능 과목은 좋아하다 못해 사랑해서; 다른 애들 국영수 공부할 때 난 예체능 100점 맞으려고 공부했다 -_-;; 조낸 열심;


5. 제일 싫어하는 행동
- 남한테 피해주는 줄은 모르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는 거. 부모의 재산에 기대어 낭비를 한다는 의식이 없는 거.
 떼 쓰고, 조르고, 반복해서 압박적으로 요구하는 거. 전부 내가 안 하는 거라 싫은 건가?ㅋ


6. 제일 싫어하는 만화 or 애니
- '좋아하는 걸 즐길 시간도 모자르니 싫은 건 보지말자'는 주의라.. 뭐가 있으려나..
 대표적으로 하나 딱 꼽을 건 없고.. 내용없는 성인물?ㅋㅋ


7. 제일 싫어하는 느낌
- 외면 당하고 있다는, 소외 당하고 있다는 느낌.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무관심한듯이 보이는 거. 외로움.

8. 제일 싫어하는 동물
- 음. 바퀴벌레. 지네. 돈벌레. 나이 들수록 벌레가 싫어진다 -_-;;

9. 질문엔 없지만 제일 싫어하는 것
- 소음. 청각이 예민해서 작은 소리에도 잠 못들고 뒤척이고.. 버스에서 멀미하고. 두통으로 괴로워하기도 한다.

바톤은.. 음. 7월 1일 이후 가장 많은 댓글을 기록한 세사람. 서비오빠, 옥이, sy군 ㅋㅋ
옥이 대단; 댓글 달기 시작한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2등 (=ㅅ=)b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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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1 And Comment 20
  1. BlogIcon 옥이 2006/08/05 10:41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나 이등이야?
    그람 서비가 일등?

    나 상줘. ㅋ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5 10:48 address edit/delete

      하나 차이로 2등 ㅋㅋ 상이라... 다음에 만나면 업어주까? =ㅅ=;;;; (퍽)

  2. BlogIcon Nathan 2006/08/05 10:51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3번과 7,8,9번이 저랑 비슷하시네요.. 저도 남자가 어쩌구 여자가 어쩌구.. 무척 싫어하고.
    뭔가 무시당한다는 느낌...도 싫고.
    소음..보다는 갑자기 나는 큰 소리에 깜짝 놀라는 것이 싫습니다.....
    싫은게 많군요. OTL. -ㅁㅠ..

    링크걸어주셨으니 자주 들려보겠습니다. ^-^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5 10:55 address edit/delete

      저는 소리뿐만 아니라.. 깜짝 놀라는 게 싫어요;; 공포영화에서 제일 무서운 장면은 갑자기 나타나는 거. ㅠ

  3. BlogIcon 옥이 2006/08/05 10:54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피드백 왕 빨라. ㅋ
    앙대. 아슈쿠림 사줘. ㅋ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5 10:56 address edit/delete

      알써. 500원이면 되?ㅋㅋ
      요기까지 달고 선풍기 바람 쐬면서 책 읽으러 갈꺼ㅎ 덥다~

    • BlogIcon Nathan 2006/08/05 11:22 address edit/delete

      그..그럼 저도 아이스크림.... [응?]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5 14:24 address edit/delete

      Nathan님.ㅋㅋ 나단인가요. 나댄인가요. ;;

    • BlogIcon Nathan 2006/08/05 14:46 address edit/delete

      나단... 네이선, 냅둬. 나대.. 등등.. 다양하게 불립니다...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5 14:48 address edit/delete

      나단님으로 통일하겠습니다 ㅋㅋ;

  4. BlogIcon 서비 2006/08/05 12:09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오 댓글도 순위 있는거야? 조낸 열심히 달아야겠는데? ㅋㅋ
    (순위에 약한 서비 -0-)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5 14:23 address edit/delete

      아. 바톤 누구한테 넘길까 고민하다가 sql 쿼리 한 번 날려봐써 ㅋㅋ

  5. BlogIcon 서비 2006/08/05 12:10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근데 나 바톤 받는거 무쟈게 귀차나해서 -0-
    시간날때 작성해볼께 ㅋㅋ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5 14:24 address edit/delete

      암 때나 해~ 솔직히 싫어하는 문답 보다는 좋아하는 문답 쪽이 대답하기 즐거운데. ㅋㅋ

  6. BlogIcon 고무멜빵 2006/08/05 19:29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3번 동감...남자가 어쩌고 저쩌고..
    남자가 뜨게질하고 꽃꽂이하고
    남자가 화장하고 피부맛사지 받고
    남자가 거들을 착용하고 ... ㅡㅡ;
    사실 이모든게 내가 해보고 싶은 것들이야..ㅋㅋㅋㅋ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5 20:49 address edit/delete

      전.. 여자가 무슨 농구를. 여자가 조신하지 못하게. 여자가 어딜 밤늦게 등등;;
      제가 아는 남자들 중에 뜨개질과 화장, 피부 마사지 정도는 있었네요 ㅋㅋ

  7. 김기원 2006/08/06 02:45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흠...
    싫은걸 생각해내려 애쓰다 보니 싫은게 생기는거 같은데.. -_-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6 09:48 address edit/delete

      아하핫 =ㅅ=) 그 말이 맞기도 해요. 계란이 먼저냐, 닭이 먼저냐.. 처럼 되겠네요 ㅋ

  8. BlogIcon sy 2006/08/07 00:48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토요일에 일하면서 문답 작성하다가 잠깐 점심시간이라 자리 비웠는데,
    자리 비우고 나니까 전부 사라져 있었-_-;;

    다시 하기에는 너무 귀찮은 게 문답이랍니다. (긁적)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07 09:20 address edit/delete

      미워. msn도 수락 안 해주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