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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은 도전과 선택의 연속이다.
by chillybu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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~ .

~ .


어이, 드폰양. 당신은 캔디가 아니거덩? -_-
니가 자명종 시계냐? 좀 울어보란 말이야.


[+] 알바 갈 때, 핸드폰을 들고 갈 필요성을 못 느낀다. 어떻게 5일 동안 한 번도 안 울리냐 OT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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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And Comment 10
  1. 김기원 2006/08/14 00:38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휴대폰의 새로운 활용법을 찾아야 할 때.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14 00:39 address edit/delete

      게임도 질렸고. mp3/일정관리는 PDA가 잠식. '핸드폰, 설 자리를 잃다..' 정도 되겠네요 -_-;;

  2. BlogIcon Nathan 2006/08/14 00:59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그래서 항상 이러저러한 사람들과 이러저러한 관계를 맺어 이러저러한 문자를 주고받으려 노력합니다 =ㅁ=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14 01:03 address edit/delete

      사실 그다지 달갑지 않은, 별 내용이 없는 문자라면 2, 3일에 한통씩 오긴해. ← 적잖아!;
      그렇지만 그런 문자를 받으면 '그런데 어쩌라고' 하는 생각이 떠올라버려서; 결국은 씹어버리게 되지;

      이러저러한 관계로 엮인 이러저러한 사람이 전해 오는 다수의 이러저러한 문자보다는,
     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는 한 통이, 그리운 거야. 너도 알면서. ㅋㅋ

    • BlogIcon Nathan 2006/08/14 09:17 address edit/delete

      문제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오는 한 통이 없다는 것;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14 10:42 address edit/delete

      그런 거지 ㄱ-

  3. BlogIcon 옥이 2006/08/14 13:06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대전친구 일호가 문자 보내주지.
    번호가 머야? ㅋ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14 22:51 address edit/delete

      여기 공개적으로 쓰긴 좀 그렇고.. 서비오빠한테 물어봐.ㅋㅋ

  4. BlogIcon sy 2006/08/15 01:17 address edit/delete reply

    전 그냥 제가 먼저 다른 사람들 핸드폰 울려버려요-ㅅ-;

    어쩐지, '핸드폰, 설 자리를 잃다..' 라는 코멘트 보니까, 기X존 광고가 생각나네요;;

    • BlogIcon chillybug 2006/08/15 08:40 address edit/delete

      나도 결국은 그렇게 되어버려.ㅋㅋ 워낙 소심해서 별 일 없음 문자도 잘 못 쓰지만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