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용한데 귀신 목소리 같은 허밍만 나와서.. 좀.. 무서울지도 =ㅅ=;;;
벌써 10년 전, 중학교 2학년 때.. 합창부에서 성악을 준비하던 친구가.. 방과 후에 자주 연습했던 곡입니다.
오랜 기억 속에서 가사도 희미해졌고.. 생각나는 건 멜로디 밖에 없어서, 급히 허밍으로 녹음했어요..
사이트 두 곳에 올렸었는데.. 답을 찾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.
꼭..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^^
벌써 10년 전, 중학교 2학년 때.. 합창부에서 성악을 준비하던 친구가.. 방과 후에 자주 연습했던 곡입니다.
오랜 기억 속에서 가사도 희미해졌고.. 생각나는 건 멜로디 밖에 없어서, 급히 허밍으로 녹음했어요..
사이트 두 곳에 올렸었는데.. 답을 찾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.
꼭..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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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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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illybug
2006/11/08 23:40
제목 알았다! +_+
G.Paisiello - Nel cor piu non mi sento (내 마음엔 더 느껴지지 않네, 공허한 마음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