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무언가 계속해서 질러대고 있다. (최근 글 중 3건이 지름관련 글...)
몇년 만에 새 컴퓨터를 저렴한 듀얼코어로 맞췄고, NDSL wifi를 하겠다는 핑계로 유무선 공유기를 질렀다.
가죽 줄이 엉망이 된 시계 대신 여름을 위한 크고 하얀 시계를 질렀고, 카메라 관련용품과 필름을 왕창 시켰다.
회사에 입고 다닐 티셔츠 7장과 면바지 4벌을 샀고, 구두굽이 다 닳은데다 여름이 되었기에 샌들을 구입했다.
거기다 지난번에 산 책도 다 읽지 않았고 책장도 장만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또 책을 샀다 ㄱ-

꼭대기의 CD는 Christina Aguilera 3집 Back To Basics. 뮤즈를 통해 감동하며 듣다가 결국 구입. 젤 비싸-
그 아래는 처음으로 지른 DVD, 물랑루즈 Special Edition. 언제 또 감동의 도가니탕에 빠져봐야겠다.
그 아래 멘사 시리즈는 생각보다 무척 작은 크기. DVD 타이틀만하다. 옛날에는 나름 좋았던 머리를 깨워보고자 구입.
밑에 세 권의 단행본은 읽고 싶었던 책들. 특히 기대되는 건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. 빨리 봐야겠다.
[+] 월급 받아서 지름신한테 갖다 바치는 꼴.. 신용카드, 마이너스 통장, 안심클릭, ISP 안전결제 다 미워!!
앞으로 남은 건.. Sunglasses / Epson Perfection V350 Photo / 빈폴 지갑
몇년 만에 새 컴퓨터를 저렴한 듀얼코어로 맞췄고, NDSL wifi를 하겠다는 핑계로 유무선 공유기를 질렀다.
가죽 줄이 엉망이 된 시계 대신 여름을 위한 크고 하얀 시계를 질렀고, 카메라 관련용품과 필름을 왕창 시켰다.
회사에 입고 다닐 티셔츠 7장과 면바지 4벌을 샀고, 구두굽이 다 닳은데다 여름이 되었기에 샌들을 구입했다.
거기다 지난번에 산 책도 다 읽지 않았고 책장도 장만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또 책을 샀다 ㄱ-
총 72,580원
꼭대기의 CD는 Christina Aguilera 3집 Back To Basics. 뮤즈를 통해 감동하며 듣다가 결국 구입. 젤 비싸-
그 아래는 처음으로 지른 DVD, 물랑루즈 Special Edition. 언제 또 감동의 도가니탕에 빠져봐야겠다.
그 아래 멘사 시리즈는 생각보다 무척 작은 크기. DVD 타이틀만하다. 옛날에는 나름 좋았던 머리를 깨워보고자 구입.
밑에 세 권의 단행본은 읽고 싶었던 책들. 특히 기대되는 건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. 빨리 봐야겠다.
[+] 월급 받아서 지름신한테 갖다 바치는 꼴.. 신용카드, 마이너스 통장, 안심클릭, ISP 안전결제 다 미워!!
앞으로 남은 건.. Sunglasses / Epson Perfection V350 Photo / 빈폴 지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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松 2007/06/20 19:01
뭐야!! 밑에 총 72580!!!
이제야 봤다!!
내가 지른 화장품 셋트 하나보다 싸..ㅠ_ㅠ
내가 지른 외장하드 하나보다 싸...ㅠ_ㅠ;
내가 낸 술값보다 적어...ㅠ_ㅠ;;;;
나도 싸고 무거운 책이나 지를꺼야..ㅡㅜ;;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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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두국
2007/06/25 18:20
어이쿠~ 이미 많이 참으셨잖아요~ ^-^ㅋ
DSLR은 일단 샀다가 다시 되팔아도 되니까....지르세요 +_ +ㅋ ;;;;;;;;
후다닥~ ┌ ご ,.ご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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논리에러
2007/06/21 17:26
전 쿼드코어 하나 장만할까 하는데
장만할 돈은 있으나 그거 장만하면 편입을 못하기에 생각만 하고 있네요
장마가 시작되었는데 조심하시길~
(흔적.. 후다닥 =3)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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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1t 2007/06/25 11:49
스키너는 꽤 재밌어요^^ 그런데 필카 쓰시나봐요? 스캐너가 wish list에 있는 걸 보면;
전에 봤을 때 필름 드릴 걸 그랬네요. 항상 갖고 다니는데;-
chillybug
2007/06/25 13:03
스키너는 꽤 기대하고 있답니다. 지금 보고 있는 엔트로피를 빨리 끝내야 시작할 수 있을텐데..
펜이삼 말고 datelux도 쓴답니다.ㅋ 셔터는 좀 맛이 갔지만 =ㅅ=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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