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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chillybug&amp;#39;s place</title>
<link>http://chillybug.com/tt/index.php</link>
<description>인생은 도전과 선택의 연속이다.</description>
<language>ko</language>
<pubDate>Fri, 22 Aug 2008 15:58:2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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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머리 인증샷</title>
<link>http://chillybug.com/tt/index.php?pl=310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center>얼굴 안 보이게 신비주의~ ㄲ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chillybug.com/tt/attach/0811/080811005507417832/455706.JPG" width="281" height="400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左 - 자르기 전 / 右 - 자른 후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<br />
[+] 후드티 벗은 기분. ㅎㅎ</center>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일상의 기록</category>
<author>chillybug</author>
<pubDate>Mon, 11 Aug 2008 00:00:00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짧은 머리, again</title>
<link>http://chillybug.com/tt/index.php?pl=309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또 <b>질러</b> 버렸다.<br />
<br />
난 은근히 <font color="#FF0000">급격한</font> 변화를 좋아라하는 듯.<br />
<br />
나를 보고 다들 <span style="color:#202020;background-color:#FAFFA9;padding:3 1 0 1">2초간 정지</span>.<br />
<br />
아- 뿌듯해라-<br />
<br />
이번에는 사진은 없어욜.<br />
<br />
<br />
[+] 머리 자른 이유 Best 3 - 더위 | (나 + <font color="#FF3399">타인</font>)의 취향 | 변신의 욕구<br />
[+] 간만에 정말 짧지만 내용 있는 포스팅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일상의 기록</category>
<author>chillybug</author>
<pubDate>Mon, 04 Aug 2008 15:32:18 +0900</pubDate>
</item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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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다신</title>
<link>http://chillybug.com/tt/index.php?pl=308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center>다신 지르지 않겠다고 결심해도 <br />
내 손엔 끝내 택배 상자가 건네지고,<br />
<br />
다신 과식하지 않으리라 해도 <br />
내 위장은 참 만족이란 걸 모르고,<br />
<br />
다신 밤을 새지 말아야지 반성해도 <br />
내 눈은 다시 새벽별을 바라보고,<br />
<br />
다신 울지 않겠다고 다짐해도 <br />
내 눈에선 결국 눈물이 흐르고,<br />
<br />
다신 사랑하지 않겠다 마음 먹어도 <br />
내 안에 또 누군가 차오르고..<br />
<br />
<br />
'<font color="#FF0000">절대</font>'란 말은 지키지 못할 단어가 아닐까.<br />
<br />
<br />
[+] 다신 한달씩 포스팅 밀리지 말아야지. ㄲ</center>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잡담</category>
<category>주변 이야기</category>
<author>chillybug</author>
<pubDate>Tue, 15 Jul 2008 13:06:06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이런 건 어떨까</title>
<link>http://chillybug.com/tt/index.php?pl=297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center>점점 나이를 먹어도 꾸준히 반복되는 것들이 있다.<br />
머리가 어느 정도 길어지니까, 또 자르고 싶어지는 거지.. 그것도 짧게.<br />
<br />
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chillybug.com/tt/attach/0414/080414224524774075/793086.jpg" width="354" height="448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최강동안 강희 언니. 달콤도시에서는 자기 나이로 보이던걸?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이 머리 보고 순간적으로 반해버렸음.<br />
문제가 하나 있다면, 나는 저런 스타일이 나올 수 없다는.<br />
<br />
아놔. 머리를 더 심어버려? ㄱ-<br />
<br />
<br />
[+] 스쿠터 사고 싶어, 놀러 가고 싶어, 살 빼서 입고 싶은 옷 마음대로 입고 싶어, 언제나 하고 싶은 건 참 많아-</center>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잡담</category>
<category>주변 이야기</category>
<author>chillybug</author>
<pubDate>Tue, 17 Jun 2008 01:07:47 +0900</pubDate>
</item>
<item>
<title>사건사고</title>
<link>http://chillybug.com/tt/index.php?pl=307</link>
<description><![CDATA[ <center><center><table><tr><td><center><img src="http://chillybug.com/tt/attach/0609/080609004415625107/194353.JPG" width="354" height="482" alt=""></center></td></tr><tr><td class=cap1>성의없는 포스팅 무마용. (Frankfrut -> Linate)</td></tr></table></center><br />
만사 귀찮. 사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정도로 심각하게 귀찮은 건 아닌데,<br />
블로그에 남기는 것만큼은, 대충 할 수 없단 생각에서인지 덜컥 못하겠다.<br />
포스팅이 밀리면 밀릴수록 이런 생각은 커져만 가고.. 악순환. -_-<br />
<br />
이태리에서 쓴 필름은 돌아온 지 20일이 지나도록 아직 절반밖에 스캔하지 못했고,<br />
그나마도 어디 올릴 정도로 다듬어지지 않아서 피사에서 찍은 사진 3장인가 공개한 게 전부.<br />
<br />
근데 카메라를 잃어버렸다. 마지막으로 샀던 F801.<br />
서울 재즈 페스티벌. 인코그니토 공연 스탠딩 중에, 그날 찍은 한 롤의 필름과 함께 누군가가 가져가버렸다.<br />
돈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화가 난다. 잃어버린 추억에, 자리에 내팽개치고 뛰쳐나갔던 내 판단에.<br />
<br />
엎친 데 덮친 격으로 5월 다락방 공연을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밴드 활동을 접은 우리 so what.<br />
연습하는 날, 연습하는 시간만 손꼽아 기다렸었는데.. 이제 무슨 낙으로 살지?<br />
지난 9개월의 시간이 너무 짧아서 더 애달프다. 이제야 조금 감을 잡을 것 같았는데.<br />
또 부를 일이 있을까? 연습했던 곡들의 가사가 밤마다 머릿속을 맴돈다.<br />
<br />
또한, 회사에서는 대대적인 조직개편이 있었고, 이제 출근하면 새로운 업무가 부여된다.<br />
부서에 배치된 지 1년.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위치에서.. 신입사원의 꼬리표는 완전히 떼고 일하게 된다.<br />
변화는 즐거운 일이지만 낯선 것에 대한 두려움도 그만큼 크다.<br />
<br />
<br />
[+] 딜레마. 완전히 변하고 싶기도 하지만 전혀 변하고 싶지 않기도 하니까.</center>]]></description>
<category>일상의 기록</category>
<author>chillybug</author>
<pubDate>Mon, 09 Jun 2008 01:24:34 +0900</pubDat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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